신사역 4번출구 맛점 이야기 1 중화요리 공리

신사역 4번 출구 맛점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매일 점심은 밖에서 먹으니..........


제가 가고 겪은 이야기를 솔찍하게 저의 정확한 잣대로 적어 봅니다


저희는 4번 출구 근처에 일을 하고 여기 주위에서 항상 점심을 먹고 사는 일인 입니다




첫번째 이야기 입니다.


신사역 4번 출구에서 5분 안에 있는 곳입니다.


위치는 나중에 태그 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자주 가는 중화요리집 공리 입니다.


전날에 술을 많이 마시면 꼭 가는 중화요리집


이곳에서 항상 똑같은 메뉴를 먹습니다.


삼선 고추 짬뽕!


이거 한 그릇이면 땀 좍 빼고 술이 확 깹니다.





이 사진은 공리의 입구입니다.


일반 동네 중화요리집이 아닌 실내 다이닝이 메인인 레스토랑 입니다.


3층까지 자리가 있으며 엄청 큽니다.


그렇게 고급진 외관은 아니지만 안은 깔끔하답니다.







저희는 항상 점심만 먹으로 가서 일층에서 자리를 잡아서 먹습니다


일층 좌석은 정확하지 않지면 10개 정도 있습니다.


식당 전체를 찍고 싶었지만 식사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식사하시는 분들 안나오게 찍었습니다,


양해 부탁 드릴게요 ^^






이곳은 분리된 공간으로 약간 Private Zone 입니다.


방처럼 되어있고 들어가는 입구만 열려 있습니다.


약간 시끌벅적 하는 곳에서 먹는걸 싫어 하시는 분들은 여기에서


드시면 좋겠죠?


이런 공간이 두개가 있습니다.


저희는 그런거 신경 안써서 빈곳이 있으면 막 앉아요^^


그리고 식탁 보가 있어 좀더 고급 스럽게


그리고 흰색이라서 더 깔끔해 보이죠


의사도 쿠션이 있는 의자라


엉덩이가 아프지 않습니다 ^^







저희가 먹는 삼선고추짬뽕 입니다.


매운걸 잘 못드시는 분들은 사장님에게 꼭 덜 맵게 해죠라고 말하셔야 합니다.


잘 못 먹으면 물마시다가 배부를 수 있습니다.


삼선고추짱뽕 먹으면 머리에 땀납니다.


이걸로 해장이 확 되죠 ^^


여러가지 해산물, 버섯, 면이 거의 1.5인분 정도로


혼자 먹기에 충분 합니다.


오징어는 갑오징어!


먹어도 먹어도 계속 건져지는 버섯!


거기에 딱 단무지 한입


기가 막힙니다.


오늘 먹었는데 또 침이 입에 고이네요 ^^


저희는 여기 오면 세명다 이거를 먹어서ㅜ 


여러가지 음식을 준비 못해서 죄송합니다.







완뽕!! 면도 쫄깃쫄깃 국물도 얼큰하게 


술먹고 완뽕이 안될수가 없죠


이거 하나 먹으면 술이 확 깹니다.


주의 사항은 해장으로 이거 먹고 


한 시간 뒤면 기운이 빠집니다.


아시죠? 술이 확깨고 기분 좋고


근데 술이 깨면 기운이 확 빠지고


그만큼 해장 하는데 일등 요리 입니다.



그리고 저는 중화요리 먹을때는 나무젖가락으로 먹습니다.


왠지 일반 젖가락으로 먹으면


중화요리 음식을 먹는 기분도 안들고


면이 줄줄 흐를수 있으니 나무 젖가락으로 먹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인당 한개씩 주는 요구르트


밥 다먹고 입가심으로 딱 좋습니다.


3개인데 제가 사진찍기 전 빨리 흡입하고


바로 먹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과 직원 분들의 서비스가 참 좋습니다.


항상 웃으면서 대해 주십니다 ^^


그리고 단무지 무한 리필 아시죠?


그리고 기분 좋은 서빙은 서비스 입니다^^



오늘 하루도 해장 잘하고 갑니다 사장님^^


항상 맛있는 삼선고추짱뽐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박 나시고 조만간 또 가겠습니다.



오늘의 맛점 포스팅입니다.


이것은 저의 잣대로 100% 적었습니다.


곧 다른 맛점집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재밌게 보내세요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