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갈비의 본고장 태능다녀왔어요 태능숯불갈비~

숯불갈비의 본고장 태능다녀왔어요 태능숯불갈비~







여러분들은 갈비하면 어디가 생각나시나요??


포천이동갈비가 생각나신다구요??


저도 그래요.... 근데 너무 비싸니까..ㅠㅠ


저 처럼 서민은 비싸서 못먹어요 ㅋㅋ


그래서 태능(태릉)으로 고고~






야외에서 먹었는데요~ 그늘막이 있어 많이 덥지는 않고 괜츈했어요 ㅎㅎ

식당안에서 나오시는 분은 저의 일행이 아니랍니다.

모르시는 분이에요...엑스트라 ㅎㅎㅎ






키야~ 누가 봐도 끝장나는 비쥬얼이지요?

저는 이거 나왔을 때 신경도 안쓰고 바로 막 구워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파서요. 친구가 찍어서 보내준 사진으로 포스팅 하는거예요 ㅋㅋ






정말 먹음직 스럽지 않나요?? 또 먹고 싶네요

어제 먹은 사진인뎅~ ㅎㅎㅎㅎ

저 기를 좔좔흐르는 육즙~

정말 최고였어요^^





마무리는 맥주한잔으로 입가심 깔~끔하게 하고

나왔어요~ 담에갈땐 더위가 조금 누그러진 후에나

가야겠어여~ 햇빛이 바로 쬐는건 그늘막으로 가려진다지만

숯불이 뜨거운건 어쩌질 못하니까요 ㅋㅋㅋ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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